'진짜사나이300' 루카스, 훈련 중 부상에 아쉬움 토로
2018. 12.28(금)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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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진짜 사나이 300'에서 멤버들이 생활관에 들어와 장기자랑을 펼쳤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서 특전사들이 서로의 재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본인이 자신 있어 하는 장기를 선보였다. 이들은 춤, 노래 등 다양한 장르로 실력을 드러냈다.

그룹 빅스 멤버 라비는 비트박스에 맞춰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그의 놀라운 실력에 박수를 보냈다. 라비의 춤을 지켜보던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는 멜로망스의 '선물'을 불렀다. 셔누는 중간에 가사를 얼버무리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노래를 끝낸 그는 "가사를 잊어버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룹 엔씨티127(NCT127) 멤버 루카스는 가만히 앉아 멤버들의 장기자랑을 구경했다. 그는 부상을 당해 게임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었다. 중위는 조용히 멤버들을 지켜보던 루카스에게 "오늘 훈련을 해보니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루카스는 "부상 때문에 함께 참여하지 못해 아쉽다"고 했다. 루카스는 안타까운 마음에 크게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이를 본 라비는 "그 마음을 이해한다"며 그를 다독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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