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르파티' 엄마·아빠의 설레는 댄스파티 |
| 2018. 12.23(일) 2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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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아모르파티' 엄마들이 댄스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모르파티'에서는 엄마들이 저녁에 댄스 파티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동운은 엄마들에게 "사실 댄스 파티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에 엄마들은 "섹시한 의상을 준비해야되냐"며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배윤정의 엄마는 방에 들어오자마자 스트레칭을 하기 시작했다. 배윤정은 그런 엄마를 보며 당황한 목소리로 "엄마"를 연속해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댄스 파티가 시작되자 하휘동의 아빠 하창환은 무대에 나와 댄스 강사의 스텝을 따라했다. 하휘동은 스튜디오에서 아빠가 혼자서 방향을 못 잡고 버벅이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웃음을 터뜨렸다. 기본기 수업을 끝낸 하창환은 자리로 돌아갔다. 이어 그는 옆에 앉아있던 나르샤의 엄마에게 "같이 무대에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이청아의 아빠 이승철도 그를 따라 무대에 나가 춤을 추기 시작했다. 허지웅의 엄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조금 더 추고 싶었는데 너무 빨리 끝난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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