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빨간당신' 문가비 "SNS 노출 사진? 가족들이 찍어준다" |
| 2018. 12.04(화) 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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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빨간 당신' 문가비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모델 문가비가 '볼빨간 당신'에서 노출 사진에 얽힌 비화를 공개한다. 오늘(4일) 밤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볼빨간 당신'에서는 문가비와 그의 어머니가 출연한다. 앞서 문가비는 완벽한 몸매와 남다른 패션감각을 자랑하며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 잡았다. 이 가운데 문가비는 최근 진행된 '볼빨간 당신' 촬영에서 SNS와 관련된 깜짝 발언을 남겼다. 문가비는 촬영 당시 평소 패션, 뷰티에 관심이 많은 어머니를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자신이 직접 입었던 노출 있는 드레스를 준비하고 자신과 똑같은 메이크업까지 어머니에게 해준 것. 문가비는 "평소에도 어머니가 제 옷을 탐낸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SNS에 업로드한 내 사진들도 가족들이 찍어준다"고 털어놨다. 그의 깜짝 발언에 놀란 '볼빨간 당신' 멤버들은 "부모님이 뭐라고 하지 않으시냐?"고 되물었다. 이에 문가비는 더욱더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가 다시 한 번 '볼빨간 당신'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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