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FA' 이경규, 코엔스타즈 재계약…'일밤' 의리 끝까지 |
| 2018. 11.30(금) 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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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FA 시장에 나온 방송인 이경규가 코엔스타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30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12월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 만료 예정이었던 이경규는 여러 매니지먼트사의 러브콜을 거절하고 현 소속사에 잔류하기로 했다. 5년간 함께 한 의리를 이어가기로 약속한 것. 지난 2013년 코엔스타즈와 인연을 맺은 이경규는 소속사 안인배 대표와 오랜 인연을 가지고 있다. 이경규가 MBC '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진행을 맡던 시절, 조연출과 MC로 만났다. 이번 재계약 체결은 십수년 넘는 세월 동안 친분을 이어온 신뢰의 결과다. 이경규는 코엔스타즈에 둥지를 튼 후 '마이 리틀 텔레비전', '정글의 법칙'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현재는 JTBC '한끼줍쇼', 채널A '도시어부' 등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코엔스타즈에는 현영, 신정환, 박경림, 유세윤, 유상무, 장동민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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