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이우진·정사강, 오늘(19일) 패션위크 불참 |
| 2018. 10.19(금) 1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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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그룹 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이 소속사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헤라 서울패션위크 행사 일정을 취소했다. 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은 19일 저녁 6시 30분 멤버 이우진 정사강과 함께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되는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브랜드 포토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해당 브랜드인 '바이 디 바이(BY.D'BY)' 측은 이날 티브이데일리에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3명 모두 포토 행사에 오지 않기로 했다. 참석이 취소된 상태다"고 밝혔다. 이석철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변호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사 미디어라인 프로듀서 A씨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김창환 회장이 폭행 사실을 알고도 이를 방조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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