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완전체로 '아이돌룸' 출격…데뷔 후 첫 예능
2018. 10.17(수) 09:30
아이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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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그룹 아이즈원이 '아이돌룸'에 뜬다.

17일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 측은 "아이즈원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오늘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번 달 29일 데뷔를 앞둔 아이즈원은 '아이돌룸'을 통해 데뷔 첫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하게 됐다. 아이즈원 멤버들은 MC 정형돈 데프콘과의 만남을 앞두고 "최고의 '케미'를 자랑하는 두 분을 실제로 뵙고 촬영하게 돼 영광이다"며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지켜봐 달라"고 각오와 설렘을 드러냈다.

일본인 멤버인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는 "정형돈, 데프콘이 한류스타여서 두 사람에게 꼭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이돌 대부로 불릴 만큼 오랜 내공과 찰떡 호흡을 자랑해 온 정형돈 데프콘의 진행에 힘입어 아이즈원이 첫 예능프로그램에서 크게 활약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아이즈원이 출연하는 '아이돌룸'은 3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아이즈원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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