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레전드X레드벨벳 웬디, 컬래버곡 '리튼 인 더 스타스' 19일 공개 |
| 2018. 10.16(화) 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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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레전드X웬디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미국 팝 가수 존 레전드와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듀엣곡 '리튼 인 더 스타스(Written In The Stars)'를 선보인다. 19일 '스테이션 영'(STATION X 0)의 다섯 번째 곡인 존 레전드와 웬디의 '리튼 인터 스타스'가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존 레전드와 웬디는 '리튼 인 더 스타스'를 통해 특급 하모니를 선사함은 물론,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두 사람의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미국 힙합 그룹 미고스(Migos)의 '스터 프라이(Stir Fry)' 팝 가수 할시(Halsey)의 '쏘리(Sorry)'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싱 제이 리(Sing J.Lee) 감독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았다. 서정적인 곡의 분위기에 맞춰 매일 집으로 가는 길에 우연히 마주치는 두 남녀가 서로를 떠올리며 느끼는 감정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했다. '리튼 인 더 스타스'는 19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타운 및 스테이션 채널, 네이버TV SM타운 채널에서 동시 오픈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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