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사우스클럽 남태현 "무대 위에서 가장 섹시해" [시선강탈] |
| 2018. 10.13(토) 1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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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 명곡 남태현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그룹 사우스 클럽 남태현이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섹시한 순간을 밝혔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아름다운 노랫말 특집 2부로 꾸며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사우스 클럽에게 "'불후의 명곡'에 세 번째 출연했다. 스스로 잘 적응하고 있다 생각하냐"고 물었다. 남태현은 "프로그램에서 우리를 소개해줄 때도 '불후의 명곡'이 사랑하는 밴드라고 해주셔서 감사하다. 촬영하는 데 편하고 조금 더 자연스러워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신동엽은 "지난 번 무대가 회자가 많이 됐다. 본인이 생각할 때 언제 가장 섹시하다는 느낌이 드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한참을 고민하던 남태현은 "나는 무대 위에서 가장 섹시하고, 섹시해야 할 것 같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다른 멤버들은 "샤워할 때"라고 엉뚱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를 들고 있던 KCM은 자신이 가장 섹시한 순간을 "역기를 들 때"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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