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에디킴·NCT 127·슈퍼주니어 등 화려한 컴백 [TV온에어] |
| 2018. 10.13(토) 1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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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중심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음악중심'에서 많은 팀들이 화려하게 컴백을 알렸다. 13일 오후 생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다양한 팀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그룹 아이콘이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날 '음악중심' 1위 후보에는 로이킴의 '우리 그만하자'와 아이콘의 '이별길' 임창정의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가 이름을 올렸다. 세 팀 모두 방송에 출연하지 않은 상황에서 1위의 영광은 아이콘에게 돌아갔다. 특히 방송에서는 많은 팀이 컴백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먼저 에디킴은 특유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보컬로 '떠나간 사람은 오히려 편해' 무대를 선보였다. 가을 감성에 어울리는 곡의 분위기가 에디킴의 목소리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검은색 의상을 맞춰 입고 무대에 오른 NCT 127은 '악몽'으로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단숨에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어 이들은 '레귤러(Regular)'로 한층 더 파워풀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슈퍼주니어는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로 화려한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들은 열정적인 라틴의 매력을 무대에 가득 채우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밖에도 유리, 소유, 스누퍼, 낙준, 세븐어클락, 이달의 소녀, 서지안, 루첸트, 더 로즈 등이 출연해 풍성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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