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대도서관·씬님·윰댕·밴쯔, 검색어 공약 "치킨·마스카라 쏘겠다" [TV온에어]
2018. 08.03(금) 21:40
랜선라이프
랜선라이프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랜선라이프'에서 출연자들이 실시간검색어 관련 공약을 했다.

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서는 유튜버 대도서관과 윰댕, 씬님, 밴쯔가 통큰 공약을 했다.

이날 MC 김숙은 "실시간검색어 10위 공약을 하자"고 제안했고, 이에 출연자들이 모두 동의했다.

먼저 대도서관은 "10위 안에 들면 생방송에서 팬티만 입고.."이라고 운을 떼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에 대도서관이 황급히 입장을 바꿨다. 그는 "20분을 초대해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겠다"라며 "명사와의 식사다"라고 뻔뻔하게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잠시 고민하던 윰댕은 "24시간 동안 생방송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들은 밴쯔는 시청자들을 위해 치킨을 쏘겠다고 했다. 밴쯔는 "(10위 안에 들면) 치킨 10마리를 쏘겠다"고 했다.

씬님은 "마스카라 1000개를 쏘겠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밴쯔는 "1000개면 0이 세 개다"라고 감탄했고, 씬님은 통 크게 수행하겠다고 말해 호응을 받았다.

대도서관은 "TV로 나가는 거니 무조건 지켜야 하는 것 아니냐"라며 뒤늦게 엄살을 부려 유쾌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장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랜선라이프 | 밴쯔 | 씬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