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마리에타 히든비치, 반할 수밖에 없는 자연 [TV온에어] |
| 2018. 07.20(금) 2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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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글의 법칙 마리에타 히든비치와 혹등고래 |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멕시코 마리에타 히든 비치가 소개됐다. 20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멕시코 편 마지막 탐험이 그려졌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은 멕시코 천혜의 절경을 찾았다. 이번 병만족 중 강남 줄리엔강 남보라 이승훈은 멕시코에서 '죽기 전 꼭 한 번은 방문해야 할 장소'로 선정된 마리에타 섬을 찾아갔다. 이들은 마리에타 섬으로 가는 도중 부산스러운 분위기에 놀랐다. 소위 '바다의 수호자'라 불리는 혹등고래를 만난 것. 쉽게 볼 수 없는 혹등고래의 등장에 병만족은 연방 감탄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마리에타 섬 또한 탄성을 자아냈다. 유네스코 생물권 보호 구역으로 지정된 이 곳은 엄격한 자연보호를 바탕으로 천혜의 자연을 자랑했다. 특히 마리에타 섬의 히든 비치에서는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졌다. 이를 본 이승훈은 "영화 같다"고 했고, 병만족은 "예술 같다"며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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