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희♥이대우 결별? '럽스타그램' 대거 삭제 정황 포착 |
| 2018. 01.02(화) 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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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희 이대우 결별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방송인 김준희와 보디빌더 이대우의 결별설이 제기된 가운데, 김준희와 이대우가 각종 애정행각을 벌였던 SNS 글이 대거 삭제돼 눈길을 끈다. 김준희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이대우와 결별설 관련 "개인적인 문제라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김준희와 이대우가 최근 별별하고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한 바 있다. 김준희와 이대우는 지난해 7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김준희와 이대우는 각자의 SNS에 서로의 사진을 올리며 '럽스타그램'으로 화제를 모은 바. 지난해 9월에도 김준희가 케이블TV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이대우와 전화 연결을 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3일, 김준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대가 나를 가장 필요로 할 때가 그대의 삶에서 내가 사라지길 원할 때라는 게 조금은 슬프지만 이해해야겠다. 나는 언제나 당신의 행복을 위할 테니까"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게재한 후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고, 이대우 역시 비공개로 해 두 사람의 결별설이 한차례 제기된 바 있다. 당시 김준희 소속사는 "확인 중"이라는 멘트 이후에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지만 일주일 만에 결별설을 부인했다.
또 한차례 불거진 결별설에 대해 김준희와 이대우 양측 모두 묵묵부답인 가운데, 두 사람의 SNS에 '럽스타그램' 게시글이 대거 삭제된 정황이 포착돼 결별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김준희와 이대우는 공개 열애 기간동안 각자의 SNS를 통해 서로에 대한 사진과 글을 수차례 게재하며 애정을 표현해 왔다. 그러나 두번째 결별설이 불거지기 전 김준희와 이대우는 '럽스타그램' 게시글을 삭제했다. 특히 김준희는 지난 1일 "마음속에 있는 말을 다 쏟아부을수 있는 항아리 같은거가 있었음 좋겟다"는 게시글을 게재했으며,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대우와 결별을 암시하는 글이 아니냐는 추측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김준희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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