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이대우 결별설? 소속사 측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입장]
2018. 01.02(화) 15:19
김준희 이대우
김준희 이대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방송인 김준희와 보디빌더 이대우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김준희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이대우와 결별설 관련 "사생활 문제라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김준희와 이대우가 최근 별별하고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한 바 있다.

김준희와 이대우는 지난해 7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김준희와 이대우는 각자의 SNS에 서로의 사진을 올리며 '럽스타그램'으로 화제를 모은 바. 지난해 9월에도 김준희가 케이블TV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이대우와 전화 연결을 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3일, 김준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대가 나를 가장 필요로 할 때가 그대의 삶에서 내가 사라지길 원할 때라는 게 조금은 슬프지만 이해해야겠다. 나는 언제나 당신의 행복을 위할 테니까"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게재한 후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고, 이대우 역시 비공개로 해 두 사람의 결별설이 한차례 제기된 바 있다.

당시 김준희 소속사는 "확인 중"이라는 멘트 이후에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지만 일주일 만에 결별설을 부인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김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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