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MBC 신동진·손정은 아나운서, '나눔으로' MC로 방송 복귀 | |
 | | 신동진 아나운서, 손정은 아나운서, MBC 총파업 |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MBC 신동진, 손정은 아나운서가 방송에 복귀한다.
5일 저녁 MBC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신동진, 손정은 아나운서가 13일 오후 1시 MBC 특별 생방송 '나눔으로 행복한 나라' 진행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신동진, 손정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MBC 파업에 적극 참여했다는 이유로 부당 전보 당한 대표적인 인물로 꼽힌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2012년, 손정은 아나운서는 2016년 비 아나운서 부서로 전보 당해 여전히 뉴미디어국, 사회공헌실에 각각 소속돼 있는 상태다. 그러나 최근 MBC 총파업이 종료되면서 아나운서국으로 돌아와 출근 중인 상태다.
앞서 MBC 노조는 지난 9월 공영방송 정상화, 김장겸 전 사장의 해임 촉구 등을 이유로 총파업에 나섰다. 지난달 14일 김장겸 전 사장이 해임되면서 총파업이 종료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