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차은우 "김병만 부상 털고 '정글' 복귀해 마음 놓여, 출연 한번 더"
2017. 11.01(수) 15:53
아스트로 차은우
아스트로 차은우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아스트로(ASTRO)의 차은우가 부상을 털고 복귀한 김병만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2 바람(Dream part.02 BARAM)'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일 오후 3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차은우는 출연하고 싶은 예능프로그램에 대해 '정글의 법칙' 재출연을 원했다. 특히 앞서 지난 7월 미국에서 스카이다이빙 훈련을 받던 중 척추뼈 골절 부상을 입은 김병만을 걱정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병만은 현재 부상을 털고 복귀한 상황.

차은우는 "김병만 선배님께서 복귀했다고 들어 마음이 놓인다. 지난번에 출연했을 때, 잘 챙겨줘서 감사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가서 재미있게 하고 싶고, 김병만 선배님께 안부도 묻고 싶다"고 바랐다.

또한 차은우는 자신이 가장 섹시해 보일 때에 대해 "최근부터 샤워 후, 스트레칭을 하고 자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저께부터 다리가 더 많이 찢어져서 뿌듯했다"며 "'오늘은 좀 멋있는, 섹시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젖으며 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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