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투윅스' 딸 이채미와 꽃받침 투샷 '훈훈'
2016. 12.26(월) 17:12
박하선 이채미
박하선 이채미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배우 박하선이 '투윅스'로 인연 맺은 아역 배우 이채미 양과 친분을 뽐냈다.

26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괜찮아. 채미가 잘 나왔으니까. 난 이날 하얗게 불태운 디너쇼를. 초췌초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이채미를 꼭 끌어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한쪽 손으로 꽃받침을 만든 채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의 닮은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박하선 이채미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모녀 호흡을 맞췄다. 3년이 지나도 변함 없는 친분을 이어오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훌쩍 자란 이채미 양의 성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10월 종영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극본 명수현·연출 최규식)에서 박하나 역으로 열연했다. 현재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촬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하선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예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하선 | 이채미 | 혼술남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