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막내딸과 할로윈데이 파티 인증샷 ‘폭풍성장 다윤이’
2016. 10.29(토) 10:46
정웅인 막내딸
정웅인 막내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정웅인과 가족들이 할로윈데이 파티를 즐겼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웅인은 막내딸 다윤 양을 품에 끌어안고 있다. 다윤 양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할 당시보다 한층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이 반가움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다윤 양은 귀여운 뿔 머리띠에 얼굴에 화장까지 살짝 해 귀여운 매력을 과시했다. 그런 딸을 안고 있는 정웅인의 얼굴에도 행복 가득한 미소가 만개했다.

정웅인은 영화 ‘더 프리즌’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웅인 아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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