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모닝구 무스메' 카고 아이 재혼 발표 "10살 연상 미용 회사 경영자" |
| 2016. 08.08(월) 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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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모닝구 무스메 멤버 카고 아이 재혼 발표 |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일본 걸그룹 모닝구 무스메 출신 배우 카고 아이(28)가 재혼했다. 8일 카고 아이는 자신의 공식 블로그을 통해 결혼 사실을 발표했다. 카고 아이는 결혼 발표문에서 "언론 여러분, 팬 여러분께 사사로운 일이지만 최근 입적한 일을 보고하겠다"라며 "남편은 초혼 38세, 미용 관련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일반인"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무엇보다 행복한 것은 딸에게 깊은 애정을 갖고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해주고 있습니다"라며 "앞으로 무엇이든 남편과 상의해 서로 밝고 즐거운 가정을 이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카고 아이는 마지막으로 "전 변함없이 정진해서 앞으로도 가수, 배우로 활동하겠습니다.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카고 아이는 2000년부터 2004년까지 모닝구 무스메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1년 12월 회사 임원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지만 2015년 8월에 이혼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카고 아이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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