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베' 백도빈·정시아 부부, 딸 서우와 남다른 한복 자태 '눈길' |
| 2016. 06.24(금) 1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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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베이비 백도빈 정시아 부부 딸 서우 준우 한복 스틸 컷 |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백도빈과 정시아 부부의 딸 서우가 한복 자태를 뽐냈다. 24일 SBS 예능 프로그램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 제작진은 정시아, 백도빈 부부와 아들 준우, 딸 서우 남매의 스틸 것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들은 나란히 한복을 맞춰 입고 한옥 마을을 탐방했다. 특히 서우는 남다른 한복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우는 엄마 정시아와 함께 분홍색 한복을 맞춰 입었다. 서우가 평소에도 분홍색을 좋아하는 만큼 한복에 신발까지 색깔을 통일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옥 마을에서 한복을 입은 네 가족의 모습이 단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와 관련해 '오마베' 제작진은 "정시아, 백도빈 가족이 아이들과 함께 조선시대 체험을 위해 한옥마을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한옥마을에서 예상치 않은 난관에 부딪힐 것"이라고 귀띔했다. 정시아, 백도빈 가족의 한옥 마을 방문기는 2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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