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옹ㆍ윤현상 '뭔가 될 것 같은 날', 연애 세포 자극 '설렘'
2016. 02.12(금) 15:11
슬옹 윤현상
슬옹 윤현상 '뭔가 될 것 같은 날'
[티브이데일리 윤소원 인턴기자] 가수 슬옹과 윤현상의 '뭔가 될 것 같은 날'이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슬옹과 윤현상은 12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콜라보레이션 싱글 '뭔가 될 것 같은 날'의 발매에 앞서 슬옹 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사랑하는 두 연인이 함께 알콩달콩 달달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슬옹은 배우 정주연을 기다리며 행복에 잠기는가 하면, 그와 함께 발장난을 치는 등 소소하지만 행복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이따금씩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이며 연인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슬옹은 "오늘은 뭔가 될 것 같은 날. 너와 함께 있는 난 얼웨이즈 유어 러브(Always your love)"라는 가사로 설렘 지수를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뭔가 될 것 같은 날'은 사랑하는 여자에게 전하는 달콤한 러브송으로,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을 구축해나가고 있는 슬옹과 신인답지 않은 송라이팅 실력의 소유자 윤현상이 만나 신선한 조화를 이룬 곡이다.

달달한 슬옹의 보이스와 담백한 윤현상의 보컬이 만나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뭔가 될 것 같은 날'은 오는 1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윤소원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싸이더스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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