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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메이드 심리 스릴러 '드림 하우스', 오는 10월 22일 개봉 확정 | |
 | | 드림하우스 메인 포스터 |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인턴기자] 짐 쉐리단 감독의 연출력과 할리우드 배우 다니엘 크리이그와 레이첼 와이치, 나오미 왓츠를 포함 명배우들의 다채로운 연기력이 절묘히 조화된 영화 '드림 하우스'가 국내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영화 '드림하우스'(감독 짐 쉐리단ㆍ배급 와이드릴리즈) 측은 11일 영화의 개봉일을 오는 10월 22일로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국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봉일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두 소녀가 손을 잡고 서 있으며, 그중 한 소녀가 뒤를 돌아보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두 소녀의 옷은 벽지와 같은 무늬로 마치 투명 인간을 연상케해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포스터 우측 상단에 섬세한 감정연기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세 주연배우를 감각적으로 배치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드림 하우스'는 뉴욕의 한 출판사에 편집자로 재직 중인 윌 에이텐튼(다니엘 크레이그)이 아내 리비(레이첼 와이즈), 두 딸과 함께 도시를 벗어나 근교에서 살기 위해 새집으로 이사한 후 벌어지는 일들을 짜임새 있게 풀어낸 웰메이드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10월 22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와이드릴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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