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병언 전 회장 구원파 목사 관련 정정보도문] |
| 2014. 09.22(월) 1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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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는 지난 4월 22일 홈페이지 뉴스 사회면에서 <세모해운, 세월호 소속 청해진해운의 실제 주인은 ‘오대양 사건’의 세모그룹>라는 제목으로 “당시 유병언 전 회장은 기독교 복음침례회(세칭 구원파) 목사로 오대양 사건의 배후로 지목돼 검찰 수사를 받은 바 있다. 유병언 전 회장은 교주로부터 거액의 사채를 받아썼고 상승 사기 혐의를 받아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 확인 결과, 유병언 전 회장은 1981년 기독교복음침례회 교단 설립에 참여하지 않았으며 그 이후 해당 교단에서 목회활동을 한 사실이 없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해당 기사를 바로잡습니다. [티브이데일리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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