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인봉 "학창시절 전교 1등, 못해도 상위 10% 안에는 늘 들었다" |
| 2014. 08.11(월) 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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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인봉 딸 표바하 |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표인봉의 수재였던 중학교 시절을 회상했다. 11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방학 기획 '新 가화만사성, 가족이 화목해야 내 자식 성공한다' 특집이 그려졌다. 게스트로는 표인봉, 최병서, 이시은, 박찬숙이 출연했다. 이날 표인봉은 "중학교 때 초반까지는 전교 1등을 한 적도 있고 나름 공부를 잘 했다"며 자신의 학창시절을 공개했다. 표인봉은 이어 "그때까지는 좋았는데 친구를 사귀고 세상이 재미있어지면서, 점점 내려가더라. 그래도 상위 10% 안에는 늘 들었었다"고 말했다. 또 표인봉은 자녀 교육은 어떻게 시키느냐는 질문에 "부인이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압박감을 주니 '난 그렇게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엄하게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표인봉은 중학교 2학년인 딸 표바하가 요즘 한창 외모에 관심이 많다며, 잘 때도 아이라인을 그리고 잔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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