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프라이즈’ 에릭 클랩튼, 아들 위해 알코올중독치료소 간 사연 |
| 2014. 07.06(일) 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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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프라이즈, 에릭 클랩튼 |
[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서프라이즈’ 에릭 클랩튼의 사연이 화제다. 6일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에서는 영국이 낳은 최고의 기타리스트 에릭 클랩튼의 사연이 소개됐다. 그러던 에릭 클랩튼은 2003년 버크데일 고등학교에서 열린 공연을 마지막으로 자신의 대표곡인 ‘Tears in Heaven(천국의 눈물)’을 더 이상 부르지 않겠다고 선언 했다. 왜 그랬을까. 에릭 클랩튼은 그때 그 감정을 담아 노래를 부를 수 없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다. 하지만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 에릭 클랩튼은 로리 델 산토와 사이에서 아들 코너를 낳았지만, 육아에는 관심 없이 슬럼프에 빠져 술과 마약에 찌들어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코너가 아빠에게 보내는 노래를 들은 에릭 클랩튼은 아들을 위해 술과 마약을 끊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매번 그의 결심을 어그러지고 말았고, 결국 로리는 코너를 데리고 떠났고 에릭 클랩튼과 별거 상태에 들어갔다. 에릭 클랩튼은 사랑하는 코너를 만나기 위해 자발적으로 알코올중독치료소에 들어갔다. [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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