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턱 성형 아니다…얼굴형 저절로 바뀐 것" 해명 (피크닉라이브 소풍)
2014. 02.13(목) 18:31
가인 턱성형 해명
가인 턱성형 해명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소풍' 가인이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BC뮤직 예능프로그램 '피크닉라이브 소풍'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제아, 가수 조형우, 작사가 김이나, 뮤직비디오 감독 황수아, 작곡가 이규현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가인은 제아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지금 서로가 봤을 때 가장 바뀐 부분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얼굴?"이라며 웃었다.

이어 가인은 "내가 18, 19세에 데뷔를 했다. 여자가 23, 24세가 되면 얼굴이 한번 바뀔 때가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은 내가 턱을 깎은 줄 아는데 아니다. 얼굴형이 저절로 바뀐거다"고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피크닉라이브 소풍'은 13일 방송된 가인 편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서 목요일 오후 6시로 방송 시간대를 이동한다. 또한 '피크닉라이브'의 느낌을 부각시켜 관객들과 뮤지션이 함께 음악여행을 가는 의미를 강조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뮤직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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