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준 인맥, 장동건부터 조인성까지…톱스타들 절친
2013. 11.26(화)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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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박효준이 이름만 대면 아는 톱스타들과 친분을 나타내 화제다.

박효준은 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월드챌린지-우리가 간다’에 고정멤버로 출연 중이다.

이날 박효준은 홍콩에서 함께 ‘사인교 가마 들고 달리기 대회’에 참가할 멤버 섭외를 자원했다. 유명한 배우를 섭외하겠다는 박효준의 말을 믿지 못한 멤버들은 핀잔을 줬다.

이에 통화버튼을 누른 박효준의 전화를 받은 사람은 조인성이었다. “인성아”라고 부르며 친분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영화 ‘비열한 거리’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고.

결국 섭외는 실패했지만, 박효준이 연락을 취한 인맥은 대단했다. 조인성부터 김현중, 진구, 남궁민, 원빈, 소지섭, 장동건까지 인맥 면면이 화려했다.

이후 화려한 인맥을 뒤로 한 채, 결국 백봉기 섭외에 성공한 박효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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