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윤식 연인 K기자와 폭행시비 붙은 백도빈-백서빈 형제 누구? |
| 2013. 09.29(일) 14:10 |
| ||||
![]() |
| 백도빈 백서빈 |
[티브이데일리 강다영 기자] 백윤식 연인 K씨가 백윤식의 두 아들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면서 백도빈-백서빈 형제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백도빈은 백윤식의 장남으로 지난 2004년 ‘슈퍼스타 감사용’에서 단역으로 데뷔한 후 ‘범죄의 재구성’ ‘너는 내 운명’ ‘괴물’ ‘타짜’ ‘전우치’ ‘나는 왕이로소이다’ 등 영화와 ‘선덕여왕’ ‘무신’과 같은 드라마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작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영화 ‘서바이벌’(2008)을 통해 인연이 닿은 정시아와 2009년 3월 7일에 결혼식을 올려 또 하나의 배우커플이 됐으며, 그해 7월 첫 아이를 낳았다. 동생 백서빈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로 데뷔했으며, MBN 호러드라마 ‘노크’에서 주연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백윤식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지상파 방송사 기자 K씨는 지난 27일 갑작스럽게 “백윤식에 대해 폭로하겠다”며 기자회견을 선언한 후 전면 취소해 의문을 증폭시켰다. 이후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백윤식이 20년 전부터 관계를 유지해오던 여자가 있었으며 지난 24일 백윤식의 집에 들렀다가 두 아들 백도빈, 백서빈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백윤식, 백도빈, 백서빈 부자가 속한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29일 티브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이기 떄문에 회사에서 개입하기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내놓은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강다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김한준 기자, 나무액터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강다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