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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사기꾼들' 연예지망생 눈물 뽑는 사기 수법 공개 | |
 | | JTBC '사기꾼들' | |
[티브이데일리 곽누아 인턴기자] 타인의 이름과 신분을 훔치는 범죄, 사칭사기를 다루는 종합편성채널 JTBC 사기범죄 예방프로젝트 ‘사기꾼들’이 5일 밤 방송된다.
오래 전부터 매니지먼트 관계자를 사칭해 연예인이 되고자 하는 어린 학생들의 꿈을 짓밟아 온 일이 비일비재해 왔다. 최근 들어서는 그 수법이 더욱 교묘해지고 악랄해져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주의를 요한다.
또한 자신이 대기업 회장의 딸이라며 재력가를 사칭해 순진한 시골 마을 주민들에게 거액을 편취한 사건도 나타나고 있어 충격을 추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제복(군복이나 특정 직업의 유니폼)을 입고 소시민들에게 접근하는 사칭 사기꾼들이 늘고 있다는 것.
‘사기꾼들’ 제작진은 연예기획사 매니저를 사칭한 실제 사기꾼에게 연예인 지망생들의 꿈을 이용한 교활한 사기 수법을 묻고, 사칭 범죄에 넘어간 피해자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이번 방송에서 다룰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곽누아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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