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윤식 둘째 아들 백서빈, '노크'로 스크린 데뷔 |
| 2012. 11.27(화) 09:20 |
| ||||
![]() |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서빈이 스크린에 데뷔한다. 백윤식의 둘째 아들 백서빈은 무당 집안에서 내려오던 탈을 매개로 치정과 살인에 연루되는 한 여자의 끔찍한 경험을 그린 판타지 공포영화 '노크'(감독 이주헌 제작 노마드필름)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해 그의 연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에서 장은성 역을 맡아 2세대 연기자로 출발한 백서빈은 극중에서 잘생긴 외모로 서우의 마음을 훔치는 미대생 선배 경민 역할을 맡아 서우와 진한 키스신을 펼치는 등 드라마에 이어 영화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낼 예정이다. 백서빈은 아버지의 후광으로 배우가 된 케이스가 아닌 수 많은 경쟁자들과의 오디션을 거쳐 장은성 역을 따내 당시 커다란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영화감독을 꿈꾸며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을 복수전공하던 백서빈은 연극 무대에 서면서 연기에 매력을 느꼈다. 이후 미국에서 연기 스튜디오에 다니며 배우의 가능성을 보인 그는 국내에 돌아와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에 출연해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 한편 '노크'는 영화 '타짜', '살인의 추억', '범죄의 재구성' 등을 제작한 히트 제작자 차승재 대표의 야심작이자 영화 '동감', '청담보살' 등의 시나리오로 관객의 사랑을 받아 온 이주헌 감독이 탄생시킨 웰메이드 공포영화다. 오는 29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마운틴픽쳐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윤효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