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딸서영이’ 천호진, 이보영과 만날 위기 벗어났다 |
| 2012. 11.25(일)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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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영은 기자] ‘내 딸 서영이’ 천호진이 이보영과 만날 위기에서 벗어났다. 2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극본 소현경, 연출 유현기) 22회에서 이삼재(천호진 분)는 회사를 찾아온 딸 이서영(이보영 분)을 몰래 바라봤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강우재(이상윤 분)는 이삼재에게 “여기서 뭐하시냐. 저기 제 아내가 있다. 같이 인사하자”라고 제안했다. 당황한 이삼재는 “약속이 있어서 빨리 가봐야 한다”며 서둘러 자리를 떴다. 사무실에 도착한 강우재는 아내 이서영이 “왜 로비에 있었어?”라고 묻자 “아저씨한테 갔었다. 볼일이 있으시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서영은 “지금 잠깐 들러서 인사할까?”라며 강우재의 생명의 은인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려고 했고, 강우재는 “오늘은 그냥 저하고 데이트나 하자”라고 이서영과 아버지 이삼재의 만남을 미뤘다. [티브이데일리 신영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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