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랄라세션-톡식, 락의 대부 신중현과 만난다 |
| 2012. 11.12(월) 1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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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울랄라세션과 톡식이 락의 대부 신중현과 같은 무대에 선다. 경기도 문화의 전당은 "대한민국 최고의 밴드가 모이는 슈퍼 유니온 콘서트를 오는 11월 17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 행복한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락 음악계의 전설 신대철, 송홍섭, 신석철, 신윤철과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3' 우승팀 울랄라세션, 그리고 KBS2 'TOP밴드' 우승팀인 밴드 톡식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특히 톡식은 '탑밴드'의 코치였던 신대철, 밴드 카도와 함께 공연을 진행할 계획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카도는 베이시스트이자 음악 PD인 송홍섭이 신중현의 두 아들인 기타리스트 신윤철, 드러머 신석철과 함께 결성한 밴드다. 때문에 이번 공연은 신중현과 신대철, 울랄라세션, 톡식 등 과거와 현재 락 세대를 이어가고 있는 선후배의 만남으로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얻고 있다. 한편 '슈퍼 유니온 콘서트'는 오는 17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오후 3시와 7시 2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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