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원, 그룹 내 독재자인 이유? "돈가스 2년, 자장면만 3년 먹어" |
| 2012. 08.23(목) 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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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김태원이 부활 팀 내 독재자였음이 폭로됐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김태원과 함께 그룹 부활 멤버 채제민, 정동하, 서재혁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채제민은 "부활 활동을 하는 동안 우리에겐 음식 선택권이 없었다"라고 의외의 고백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리더 김태원이 한 음식에 빠지면 몇 달이고 몇 년이고 그 음식만 먹는다"라며 "돈가스는 2년, 자장면은 3년간 먹었고 최근엔 6개월간 감자탕만 먹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태원은 큰 딸 서현이 올해 10월 크리스티나라는 이름으로 싱어송라이터 데뷔를 앞뒀다는 소식을 기습 발표해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CJ 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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