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동서양 잇는 교두보 되고 파"…양자경,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주인공의 책임감 [31th BIFF 종합] 2026.10.07 11:26:21 '31th BIFF' 양자경 "영화는 제 인생, 늘 특별한 콘텐츠로 살아남길" 2026.10.07 11:12:17 '31th BIFF' 양자경 "한국 영화는 모범 사례, 봉준호·박찬욱·이창동 감독과 작업 소망" 2026.10.07 11:02:40 "단순 감기" 김혜자, 건강 이상설 일축…부국제 일정 모두 소화 예정 2026.10.07 10:40:27 '암살자들' 250만 돌파, 유해진 BIFF 불참 속 1위 [박스오피스] 2026.10.07 09:41:07 [31st BIFF] "A-리스트 선정·역대급 규모"… '31주년' 부산국제영화제 포문 [종합] 2026.10.06 21:13:40 '암살자들' 유해진 신변보호 조치 2026.10.06 18:26:11 MD 오픈런 행렬부터 대형 옥외 광고까지, 개막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오른 부산 [BIFF 스케치] 2026.10.06 16:03:57 김종관 감독의 완숙된 세계 '낮과 밤은 서로에게', 올해 부국제 막 올렸다 [31st BIFF 종합] 2026.10.06 14:58:49 유해진, 부산국제영화제 이어 부일영화상도 불참한다 2026.10.06 14:3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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