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영숙, 전 남편 저격? "면접 교섭 진행되지 않아"
2026. 11.04(수) 15:56
28기 영숙
28기 영숙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SBS 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영숙(가명)이 전 남편을 언급했다.

28기 영숙은 4일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28기 영숙에게 "아이들의 면접 교섭은 진행 중이냐"라고 물었다. 28기 영숙은 "아이들의 아빠와 연락이 원활하지 않아 면접교섭이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을 만나는 일은 부모의 감정과 별개로 아이들을 위해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아이들에게 아빠를 만날 기회를 먹고 싶은 마음이 없다. 연락이 오고 아이들을 위한 만남이 요청된다면 부모로서 해야 할 일은 당연히 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또한 "다만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서로의 책임과 약속은 지켜줬으면 좋겠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갈등 속에서 선택을 강요받지 않았으면 한다"라며 "나는 오늘도 아이들의 일상을 지키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28기 영숙은 '나는 솔로'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 그는 16기 상철과 함께 KBS Joy, MBC에브리원 '계약결혼'에서 가상 부부 생활을 보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나는 솔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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