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전 남편·쥬얼리 굴욕 비화 "방광염 걸릴뻔" (살롱드립2)
2026. 10.27(화)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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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서인영이 전 남편, 쥬얼리 시절 등 과거사를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 출연한 서인영은 과거 결혼식 일화, 쥬얼리 시절 비화를 토로했다.

쥬얼리로 잘 나가던 시절, 그는 당시 스케줄이 너무 많아서 화장실도 못 갈 정도였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대해 그는 "저희 진짜로 방광염에 걸리는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인영은 전 남편과 이혼한 이후 현재 '돌싱'이다. 그는 당시 자신의 이혼을 예상한 사람들이 많았다며 "신랑 측에서 하객이 5명밖에 안 왔다. 이건 처음 얘기하는 건데"라면서 당시 많은 이들에게 축하 받지 못한 결혼식 뒷얘기를 전했다.

이어 그는 "각자 인생에서 서로 잘 살면 되는 거니까"라면서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저는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면서 현재 남자친구와의 행복한 상황을 간접 언급했다.

서인영은 2023년 2월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11월 이혼했다. 그는 올해 하반기 6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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