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수용이 주식 거래액 400억 원 대 관련, 자산설을 해명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육감 김수용'에는 주식 노하우가 담긴 김수용 표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날 김수용은 최근 주식 계좌 공개 이후 투자 실력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고 인정하면서, 430억 원 자산가설을 적극 해명했다. 그는 "있고 싶다, 430억"이라며 "430억 매수 매도는 맞다"고 밝혔다.
이어 "1억 원으로 400번 매수하면 400억 원이고, 천만 원으로 4000번 사고팔아도 400억 원"이라며 누적 거래액과 실제 자산은 다른 것이라고 상세히 설명했다.
김수용은 1999년 주식 투자를 시작했지만, 첫 투자금 2000만 원이 한 달 만에 1000만 원으로 줄어드는 등 여러 차례 실패했다고. 이후 그는 숱한 실패를 딛고 2011년 증권 방송 MC를 맡으면서 차트와 기업 분석을 공부해왔고, 코로나19로 주식 시장이 휘청였던 시절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한 케이스다.
이에 대해 그는 "지금까지 6년 동안 과거의 마이너스를 찾고 그 다음에 약간의 플러스 된 정도"라고 덧붙였다.
김수용은 근간 갑작스러운 심정지 등 심장 이상 위기를 겪은 바, 현재 건강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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