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신곡 ‘올 오브 마이 라이프(All Of My Life)’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최강창민은 23일 KBS2 ‘뮤직뱅크’와 25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올 오브 마이 라이프’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25일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도 출연해 음악과 관련한 이야기부터 재치 있는 입담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번 신곡은 감성적인 일렉 기타 사운드와 강렬한 드럼이 어우러진 팝 록 장르의 곡이다. 최강창민의 섬세한 표현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더해져 곡의 극적인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가사에는 어떤 순간에도 담담하게 자신의 길을 걸으며 삶을 긍정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태도를 담았다.
최강창민은 앞서 지난 21일 유튜브 원더케이 라이브(1theK Live) 채널의 ‘야외녹음실’에 출연해 ‘올 오브 마이 라이프’ 라이브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탁 트인 도심 속 공원을 배경으로 시원한 가창력을 들려주며 곡이 지닌 에너지와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한 바다.
새 앨범은 타이틀곡 ‘올 오브 마이 라이프’를 비롯해 총 6곡으로 구성됐다. 최강창민이 앞으로 어떤 무대로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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