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데뭔데' 곽범 "유재석이 먼저 연락처 물어보더라" 자랑 [T-데이]
2026. 10.22(목) 17:41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곽범이 코미디언 유재석과 얽힌 일화를 전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3회에서는 허경환에 대한 보답을 주제로 나선 두 번째 여행 설계자 곽범의 행보가 그려진다.

이날 출연진은 곽범을 따라 미지의 장소로 이동한다. 곽범은 허경환에게 자세를 낮추며 제안을 건네고, 이와 달리 허경환과 주우재는 지친 기색을 보이며 대비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동 과정에서 출연자들의 뒷이야기도 공개된다. 곽범은 '놀면 뭐하니?' 촬영 종료 후 유재석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던 일화를 꺼내고, 허경환은 이에 놀라움을 표한다.

또한 과거 촬영 당시 주우재가 백만 원 수표를 출연자 가족에게 건넸던 사연도 언급된다. 주우재는 생일에 은사로부터 받았던 수표를 지갑에 간직해 왔다고 털어놓으며 주위의 이목을 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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