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박지윤과 이혼 후 일상을 전했다.
최동석은 지난 21일 SNS를 통해 "내 마음을 돌볼 여력이 없으니 한동안 집안도 꾸미지 못하고 살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제는 예쁘게 꾸미고 좋은 것만 보고 살아야지.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니 집안 분위기도 달라진다"라며 "두유 먹고 힘내서 오늘도 움직여보자"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흰색 장미를 테이블 위에 장식했다. 또한 등산복을 입고 어딘가를 다녀오는 등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한편 최동석, 박지윤은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고 4년 열애 끝 2009년 결혼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23년 10월 이혼 조정을 신청, 상간 맞소송까지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최동석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