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다해가 매매가 약 50억 원에 달하는 중국 상하이 집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상하이 50억 집에 산다는 장영란 절친 이다해' 관련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날 이다해는 상하이를 찾은 장영란과 심진화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이다해는 벽과 바닥만 갖춰진 집을 직접 인테리어했다며 가구와 수납장 등을 취향에 맞게 제작했다면서, 곳곳 집들이를 서슴지 않았다.
이다해는 현재 해당 집에 월세로 거주하고 있다. 그는 "월세는 약 600만 원"이라면서 "매매가는 약 50억 원"이라고 귀띔했다.
이다해는 현재 중국에서 인기 높은 한류 배우이자 라이브 커머스 진행자로 활동하며, 거대 수익을 벌어 들이고 있다. 일명 중화권 '라방'(라이브 방송)에서 30분 만에 200억 등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현지에선 인기가 높은 한국 여배우다.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으며, 현재 아이 출산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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