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술래게임' 배우 육준서가 촬영 도중 눈물을 흘렸다.
21일 디즈니+ 예능 프로그램 '술래게임'은 전편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술래게임' 9~10회에서는 결승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데스매치가 진행된다.
이중 육준서가 눈물을 쏟아 충격을 안긴다. 결승전에 진출하게 된 그는 "이대로 집에 가긴 너무 아쉽다"라면서도 승점을 따내자 "신이 날 버리진 않았구나 싶다"라고 했다.
그러다 최약체 플레이어에게 뒤통수를 맞은 육준서는 "와, 나 진짜 X신이다"라고 괴로워한다. 또한 최후의 3인 발표 후 눈물을 쏟아냈다고. 라며 무너진 자존심에 괴로워하면서도 다시금 UDT 출신다운 강철 멘털로 재기를 노린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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