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야르' 원조설에 깜짝 "20년 전 유행어…친구들과 함께 써"
2026. 10.21(수) 14:36
배우 이민정
배우 이민정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이민정이 유행어 '야르'를 20여년 전에도 사용했다고 밝혔다.

21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원조 야르(?)의 맛"이란 제목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제작진은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야르' 이야기를 한 게 화제가 됐다"라며 메이킹 영상을 언급했다. 이에 이민정은 "나 DM 400개 받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20년 전 쯤 유행했던 단어"라며 "우리가 예전에 쓰던 말이다. 근데 내가 원조라고 하면 같이 쓴 친구들한테 미안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이민정은 다양한 버전의 '야르'를 선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9월 종영한 KBS 드라마, GTV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투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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