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티빙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자신을 둘러싼 금수저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0일 곽민경의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는 '손절썰부터 금수저썰까지 추측 읽기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곽민경은 시청자들이 자신에 대해 궁금해하는 추측을 직접 읽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곽민경은 '매우 매우 부잣집 공주님일 것 같다'는 추측에 "맞다고 해야 재밌겠죠? 금수저가 맞고요. 공주도 맞고요. 어렸을 때부터 성에 살았고요. 뭔가 이렇게 얘기하시는 걸 기대하실 것 같은데 매우 매우 부잣집은 아니다"라고 짚었다.
그는 "필요한 거나 해야 될 것들에 대해서는 아낌없이 지원을 받기는 했다"면서도 "너무너무 매우 매우 부잣집까지는 아니다. 그냥 지원을 굉장히 부모님이 많이 해주신 그런 케이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부모님의 지원을 받아온 것은 사실이지만, 자신을 매우 부유한 집안 출신으로 보는 시선과는 차이가 있다는 취지다.
한편 곽민경은 지난해 티빙 '환승연애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출연자 신승용과는 지난 5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민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