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남편 반대에도 또 성형 예고 "100만 번 더 할 것"
2026. 10.21(수) 10:44
최준희
최준희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재차 성형수술을 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준희 JUNEHEE’를 통해 쌍꺼풀 재수술 후기를 공유했다.

이날 최준희는 "쌍꺼풀 수술 후 한 달 반이 된 모습이다. 절개로 했는데 자연스럽게 잘 됐다”라며 “성형 체질인가 보다. 이전 쌍꺼풀에 비해 굉장히 마음에 들게 자리 잡았고 부기도 빨리 빠졌다"라고 말했다.

그는 성형수술을 지속하는 이유도 전했다. 최준희는 "사실 마켓을 오픈하고 싶을 때마다 성형하는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과거 그는 루푸스 투병으로 인한 심각한 체중 변화와 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극복하고자 성형을 택했다면, 최근에는 자신이 홍보하는 다이어트 제품의 효과를 직접 입증하기 위해 성형을 선택한다는 설명이다.

최준희는 "남편이 약간 보수적이고 성형을 더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했는데, 부기가 얼마나 잘 빠지는지 보여드려야 했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팬들의 만류에도 "성형 한 1093821번은 더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성형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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