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갑상샘암 수술 후 근황 "6개월간 힘들었다…이젠 괜찮아" (김정난)
2026. 10.20(화) 10:59
김정난, 김혜미자
김정난, 김혜미자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김정난이 갑상샘암 투병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서는 "역대급 한복 자태로 '진짜 중전' 김정난이 나타났다. 전주 뒤집어놓은 중전 김정난의 한옥마을 투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혜미자는 "김정난이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내 전시를 축하하려고 달려와 제자들에게도 밥을 사줬다"라며 "얼굴 예쁜 사람 중에 착한 사람은 많지 않다던데 그렇지 않다. 어쩜 이렇게 예쁘냐"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근데 얼굴이 야윈 것 같다"라고 물었다.

그는 김혜미자의 말에 "(갑상샘암) 수술을 했다. 힘들었는데 6개월 지나고 나니 좀 괜찮아진 것 같다"라며 "6개월까지는 좀 많이 힘들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김정난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암 투병 사실을 밝혔다. 당시 그는 감상샘암 수술을 받았다며 초기에 발견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채널 '김정난'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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