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주우재, 김연우 향한 깊은 팬심을 드러냈다.
1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2회에서는 주우재, 허경환, 하하 등의 타의적 여행 순간이 공개됐다.
주우재는 예능인 겸 모델이지만 가수 역량도 충분한 인물이다. 그는 깜짝 게스트 김연우 등장에 환호하며 가장 좋아하는 가수임을, 팬심을 토로했다.
그는 김연우의 목소리로 노래를 조심스레 간청했고, 김연우는 30년 전 추억의 곡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을 감미롭게 열창했다. 명곡의 가슴을 저미는 가사는 이 3부작 파일럿 예능에 순식간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주우재는 소년팬의 눈빛으로 “이게 뭔 횡재”라고 흥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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