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가 프로그램 최초로 외국인 여성들과 한국인 남성들의 로맨스를 다룬 ‘글로벌 특집’을 선보인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솔사계’에서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여성 5인이 사계민박에 입소해 특별한 로맨스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개성 넘치는 외국인 출연자들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3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은 “진짜 외국인 특집이다”, “이제 글로벌로 나간다”라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출연진 역시 한국 남성들과의 만남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한 여성 참가자는 사전 인터뷰에서 “한국 남자가 좋다”며 직진 애정을 드러냈고, 금발의 여성 참가자는 특정 남성 출연자를 향해 “얼굴이 너무 귀엽다”며 솔직한 호감을 표했다.
이러한 가운데, ‘나는 솔로’ 7기 영식의 반가운 모습과 함께 예상치 못한 오열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영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 도중 “오랜만에 느껴보는 연애의 감정…”이라고 말하다가 만감이 교차한 듯 눈물을 쏟아냈다. 이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오열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그에게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예고편 말미에는 외국인 여성 5인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한 남성 출연자가 “이분들 중에 정말 제 짝이 있을까?”라며 설레는 기대감을 전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나솔사계’ 최초의 글로벌 특집은 오는 22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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