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지난 14일 7만524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41만5028명이다.
영화 ‘암살자(들)’이 이날 2만828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308만5650명이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이날 1만705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80만351명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영화 ‘전자오락수호대’가 이날 1만103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만4691명이다. ‘전자오락수호대’는 게임 속 세상을 세팅하는 에이스 요원 패치가 한물간 8비트 고전 게임의 강제 종료 위기를 막기 위해 펼치는 스펙터클한 사투를 그린 픽셀 블록버스터다.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오디세이’ ‘룩백’ ‘인턴’ ‘부활남: 더 레드’ 순으로 박스오피스 5위부터 10위까지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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