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김용지가 일본 출신 남편과 결혼을 전했다.
김용지는 지난 13일 SNS를 통해 "저는 이제 유부입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용지는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당일 모습이 담겼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그는 입가에 환한 미소를 짓고 남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와집을 배경을 두고 진행된 그의 야외 결혼식은 감탄사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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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지 결혼 |
김용지는 1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그의 남편은 일본인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임신설까지 전해졌다.
그의 결혼 사실은 별도의 공식 발표 및 열애설이 없었던 만큼 김고은, 배정남 등 지인을 통해 알려졌다. 특히 배정남은 신랑, 신부와 함께 인증샷을 게재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용지는 2018년 tvN '미스터 션샤인'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구미호뎐', '썸바디', '더 킹: 영원의 군주' 등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김용지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