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톱스타 부모 됐다…호시노 겐♥아라가키 유이, 첫 아이 출산
2026. 10.13(화)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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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일본 유수 톱 스타 배우 아라가키 유이,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부모가 됐다.

13일 호시노 겐과 아라가키 유이는 각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첫 아이의 탄생 소식을 전했다.

부부는 임신과 출산을 응원해 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생명을 소중히 지키고 평화로운 날들을 보낼 수 있도록 부모로서 함께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두 사람은 2016년 방송된 TBS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2021년 5월 결혼을 공표, 부부로 연을 맺었다.

1988년생 아라가키 유이는 영화 ‘연공’, ‘정욕’, 드라마 ‘리갈하이’, ‘드래곤 사쿠라’ 등에 출연했다. 1981년생 호시노 겐은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로 영화 ‘죄의 목소리’, 드라마 ‘코우노도리’ 등 히트작을 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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